TOTAL 48
-
(251212) “결실 전에 나무를”…전북RISE센터, '2025 모범진척사례 공유회' 개최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센터(JB지산학협력단·센터장 채수찬)는 12일 전북RISE사업 참여자들과 사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 전북RISE 모범진척사례 공유회'를 개최했다.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2차례의 전북RISE사업 과제별 컨설팅을 실시해 발굴한 모범진척사례 발표와 사업 주체 간 네트워킹으로 구성했다. 사업 성과라는 '결실'을 맺기 전 추진 방향이라는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진척도를 검토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모범진척사례는 전북RISE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두차례(1차 8월, 2차 12월)에 걸쳐 진행한 컨설팅 결과, 사업 진척도를 감안해 1차 컨설팅때 제안 된 내용에 대해 2차 컨설팅 떄 개선 사항이 보이는 과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총 4개 분야(인재양성·R&D·평생교육·지역현안), 7개 과제를 발표했다.첫 번째 순서로 인재양성 분야는 일반대학교와 전문대학교로 각 각 나눠 발표했다. 일반대학교 인재양성 분야는 학과 간 융합과정이 두드러지는 '웰니스 삼(자연·센몸·센마음)·센삶 문화 인재양성' 과제의 이숙현 원광대학교 교수가 소개했고, 전문대학교 인재양성 분야는 참여학과의 지역 전략 특성화가 두드러진 '라이프케어 서비스 양성과정' 과제의 구동균 원광보건대학교 교수가 발표했다.이어서 진행한 연구개발(R&D) 분야는 생명공학기술 기반 그린 바이오 분야를 연구하는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 생산 시스템 개발 및 그린바이오 신산업 연구 클러스터 구축' 과제의 이정환 전북대학교 교수, 수소전기버스 내 승객 안전 관리를 위해 '규칙적으로 정리된 배열(ROA) 타입 기반 상용 수소전기버스의 탑승객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수행중인 배학열 전북대학교 교수가 설명했다.평생교육 분야에서는 역량 재교육 사업 과제와 성인학습자 과제로 모범진척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역량 재교육 사업 부분에서는 간호분야를 특화한 '지역산업맞춤형 평생직업교육 거점 구축'에 군산간호대 류정림 교수, 성인학습자 과제로는 지역과 함께 하는 'WIN-EverLearn 미래융합대학 학사체계 고도화' 과제에 우석대학교 황태규 교수가 발표를 진행했으며지역현안 과제에는 지역의 특장점을 살린 '군산형 수산식품&대두부산물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에 국립군산대학교 유현희 교수가 발표를 진행했다.전북RISE센터 채수찬 센터장은 “잘하고 있는 것은 서로 벤치마킹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며 “이번 공유회를 기반으로 RISE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소통과 공유의 자리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13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251030) 전북자치도, RISE 생태계 활성화 위한 지수개발 위한 청사진 그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전환에 따른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전 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생태계 지수를 개발하는 등 체계적인 성장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다.3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JB 지산학협력단에서 다음 달 내 ‘지산학연 RISE 생태계 지수 개발 연구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RISE 전환 초기 단계인 만큼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의 전반적인 수준을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산학연 생태계 지수를 개발, 이를 통해 지산학연 혁신역량을 분석하고 실현 가능한 전북형 RISE 정책을 제안하겠다는 취지다.다시 말해, 대학과 산업계의 수준을 면밀히 진단하고 도정의 산업 정책과 방향을 일치시켜 개발된 지수에 따른 단계적 사업 추진 전략을 마련,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해 산업과 일자리 창출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이에 도는 △지산학연 RISE 생태계 지수 개발 및 검증 △생태계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및 사업추진 방향 제안 등을 핵심으로 이번 용역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우선, 도 차원의 RISE 생태계 지수 개발을 위해 도내 지산학연 생태계 현황 및 성장 가능성 분석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국내·외 지산학연 생태계 연구 및 벤치마킹을 통한 주요 트렌드를 분석하고 연구사례도 조사한다는 계획이다.이어, 지산학연 생태계를 평가할 수 있는 기존 지표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지역에 맞는 RISE 생태계 지수를 도출해 낸다는 구상이다.뿐만 아니라 도내 주요 이해관계자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통한 지수 타당성 검토하고 시범 측정을 통한 결과 검증 및 지수 활용성 평가를 통해 개발된 지수의 신뢰도까지 확보하기로 했다.도는 또, 사업 추진 방향 및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및 타 지자체 RISE 기본·시행계획을 재분석해 현재 전환된 RISE 체계의 개선 방향을 수립하고, 지역 내 산업·대학 여건 분석을 통한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 방안을 도출해 내기로 했다.이를 통해 RISE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안까지 구축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과 발전 체계를 만들어 간다는 복안이다.도는 이 같은 과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 입찰공고, 제안서 평가 및 계약을 신속히 체결해 늦어도 내년 7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는 한편, 이를 토대로 한 추진 전략 구체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전북자치도 관계자는 “RISE 생태계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토대부터 제대로 다지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도 차원의 RISE 생태계 지수를 개발해 제시함으로써 관련 정책 수립과 집행의 정당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251012) 전북자치도, RISE 2차 추가 공모사업 지역 현안 집중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 2차 추가 공모를 통해 지역 현안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1차 때보다 AI, 바이오, 농수산식품 등 지역 현안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1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025 전북자치도 RISE 사업 2차 공모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모는 RISE 운영성과 평가에서 A등급 인센티브로 받은 국비 54억원과 1차 공모 잔액 10억원을 더해 총 64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이를 위해 도는 2차 사업을 기존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전북의 산업구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안 중심형 프로젝트로 진행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먼저, AI, 바이오·헬스케어, 농식품 등 지역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혁신기관 등이 주도하는 실증 중심의 연구과제를 구상했다.이는 전북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에 좀 더 힘을 싣겠다는 의지다. 다시 말해 지역 현안에 대한 교육과 연구의 현장 성과를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켜 지역 현안과 관련,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또, ‘초광역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지역혁신 허브화를 구축하는 연구를 개발하고 전북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 2036 전주 하계 올림픽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여기에 지역 의대 융합 혁신 과제를 통해 지역 필수 의료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전북자치도는 이번 RISE 2차 공모를 통해 지역 현안과 대학의 혁신역량을 산업현장으로 연결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실질적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더욱이 이번 사업의 경우 약 4개월 정도 짧은 기간 추진되는 만큼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간다는 복안이다.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2차 공모는 짧은 사업 기간으로 아이디어 연구형 사업 성격이 강하지만, 지역의 현실적 과제를 집중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이를 초광역 단위의 확장 과제로 발전시켜 국가 정책과 연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250930) 전북RISE센터, '2차 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AI·바이오·헬스케어 등 중점 추진
전북테크노파크 부설 JB지산학협력단(전북RISE센터)는 30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2차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지역대학이 인공지능(AI), 바이오·헬스케어, K-컬쳐 등 핵심 분야에서 연구과제와 교육, 지역현안 해결로 지역혁신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마련했다.2차 공모는 △AI △바이오·헬스케어 △농수산식품 △K-컬쳐 등 지역현안해결 과제를 포함하며 이재명 정부 국정목표인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및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및 지역공약 등에 발맞춘 내용이 담겼다.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분야의 대표과제를 추가해 청년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2차 공모는 약 64억원 규모로 계획했다. 지원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대학으로 사업계획 접수는 10월 14일까지다. 3일간의 평가 기간을 거쳐 선정하고 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채수찬 전북RISE센터장은 “지난 수십 년간 세계 경제는 혁신이라는 엔진으로 달려왔다”며, “이제는 단순한 성장의 경쟁이 아니라, 대학이 혁신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제시하고 지역 산업을 견인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2차 공모로 전북의 대학들이 지역혁신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의 씨앗을 뿌릴 수 있기를 기 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13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JB지산학협력단, '전북 RISE 사업설명회' 개최…올해 836억원 투입 4개 트랙 추진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인 JB지산학협력단과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RISE센터에서 추진하는 RISE 사업 공고와 작성 서식 등에 대해 안내가 진행되는 자리로 마련했다.RISE는 지역 주도의 대학 지원체계를 구축해 대학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체계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 내 대학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연구개발(R&D), 창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전북특별자치도 RISE는 올해 836억원 규모로 '함께 성장! 함께 성공! 모두가 행복한 전북'을 비전으로 JB-SPARK(생명전환산업 혁신), JB-ROOT(지역 주력산업 성장), JB-EverLearn(평생교육 가치 확산), JB-TEAM(동행협력 지역발전) 등 4개 트랙(프로젝트)으로 구성했다.각 트랙별로 대학 및 혁신기관, 기초지자체, 기업 등이 협력해 13개 사업(단위과제)에 속한 개별 과제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 홈페이지에 사업 공고 내용을 게시했다.도와 전북RISE센터는 본 사업이 단순한 대학지원을 넘어 대학이 지역 산업 발전의 동력으로서 대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내 대학 및 산업계와의 릴레이 간담회 개최, 소통 채널 강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 및 혁신기관, 기초지자체, 기업 등은 주관대학을 통하여 31일 오후 4시까지 전북RISE성과관리시스템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채수찬 전북RISE센터장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설명회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최적의 성과 창출을 위해 대학이 혁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전북자치도, 대학-지역 협력 강화 '전북 RISE 사업' 공모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부터 31일까지 대학과 지역산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앞서 도는 13일 더메이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과 신청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5년(2+3년) 동안 추진한다. 연간 약 836억원 규모로 진행한 도는 도는 지역 대학이 교육·연구 중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RISE 사업은 △생명·전환산업 혁신(JB-SPARK) △지역 주력산업 성장(JB-ROOT) △평생교육 가치 확산(JB-EverLearn) △동행협력 지역발전(JB-TEAM) 등 4대 트랙, 총 1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사업 내용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연구개발 클러스터 구축, 창업 지원, 평생직업교육 강화, 시·군 연계 지역발전 프로젝트 등이다.참여 대상은 고등기관 평가 인증을 받은 도내 대학이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RISE 사업성과관리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이성호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이 교육과 연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적인 혁신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도는 4월 중 심사를 통해 사업 대상 대학을 선정하고, 선정한 대학과 4월 말 협약 체결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RISE 위원회
전북자치도가 지역 및 대학의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시행계획을 의결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전북자치도는 18일 '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전북자치도 라이즈 위원회와 도지사-대학총장 간담회를 각각 개최했다.지난해 12월 구성된 전북 라이즈(RISE) 위원회는 라이즈(RISE)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한 데 이어 ’25년도 라이즈의 구체적실행을 위한 재정투자 및 공모계획 등이 담긴 라이즈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전북자치도는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을 통해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840억원 규모의 라이즈 공모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라이즈는 대학이 지역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교육부 중점사업이다.전북자치도는 라이즈를 통해 지역 및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재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학들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와 혁신적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은 대학에서 지역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라이즈 위원회 후 김관영 도지사와 지역대학 총장 간 간담회가 이어졌다.라이즈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라이즈 시행계획이 공유됐으며 2025년도 글로컬대학30 공모를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23년 전북대, ’24년 원광대에 이어 올해 또 하나의 글로컬대학이 선정되도록 차별화된 혁신안이 필요하며 교육부의 선정방향에 대응한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재정투자 방안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대학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며, “‘25년에도 전북특별자치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 JB지산학협력단 현지 의정활동
추진 실적·계획 청취, 직원격려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형열)는 17일 JB지산학협력단을 방문해 주요 추진실적 및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활발한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위원회에 따르면 JB지산학협력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글로컬 대학 등 대학지원사업 추진 전담기관으로 전북테크노파크에 설립됐다.하지만 소속 기관과 도의회 상임위가 달라 예산심의, 조직 운영 등 업무 효율성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평생교육장학진흥원으로 이전할 계획이다.기획행정위원들은 JB지산학협력단 이전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이전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주기를 당부했다.또한 지난해 11월 갑질 및 개인 비위 등으로 파면돼 공석인 JB지산학협력단장을 신속히 채용해 조직 안정화와 기관 이전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최형열 위원장은 "올해부터 대학지원사업이 RISE 체계로 전환되는 만큼 내실 있는 RISE 체계를 구축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북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라이즈(RISE)위원회, 전북 RISE위원회와 현장간담회 개최
중앙-지역 RISE위원회 간 현장 소통으로 협력 강화 도모[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과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RISE위원회(위원장 김헌영)는 2025년 본격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제(RISE)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7일 대전, 충남 간담회에 이어 14일 전북대를 방문해 전북 RISE위원회와의 현장소통을 진행했다. 전북 RISE위원회에서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전북 RISE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진배 전주대 총장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대학 총장 및 산업계 대표인사 총 12명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RISE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연구재단 중앙RISE센터 김봉문 센터장이 지난 1월에 있었던 지자체 인센티브 평가에서의 주요 평가 의견을 공유했다. 이를 토대로 RISE 체제에 대한 지역-대학의 애로사항, 정책적 제언을 중심으로 RISE위원회와 전북 RISE위원회 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RISE위원회 김헌영 위원장은 본 간담회를 통해 지역과 대학 간 수평적 협력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으며, RISE의 취지에 맞게 대학이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혁신에 초점을 맞춰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전북 RISE위원회의 양오봉 공동위원장 또한, 지역과 대학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대학이 자발적인 혁신을 이루기 위해 자율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연구재단 김봉문 센터장은 "전북 RISE위원회가 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책적 취지와 본질에 집중하고, 지역과 대학이 공동의 목표 하에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ISE위원회 김헌영 위원장 또한 "전북 RISE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과 RISE위원회는 2025년 1분기에 전국 17개 RISE 위원회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RIS 사업 성과확산 워크숍' 개최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총괄운영본부장 조윤정)은 12~13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사업 성과확산 및 환류 체계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전북대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대학교육혁신본부를 비롯하여 미래수송기기, 에너지신산업, 농생명바이오 사업단 관계자 등 약 13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년간의 RIS 사업에 대한 성과를 되새겨 보고, 3월부터 본격 추진할 RISE 체계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과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RISE 체계란 기존에 교육부에서 대학교에 직접 지원하던 재정지원을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지원하고, 대학은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발전을 이끌고 인재양성은 물론 청년들의 지역 내 취·창업을 지원해 지역정주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일련의 정책추진 체계다. 이를 추진할 전담기관으로 전북테크노파크 내 JB지산학협력단이 지정된 바 있다.문상연 교육부 교육개혁지원관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 체계의 효률적인 전환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해부터 각급 대학 및 도내 직능단체는 물론 기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왔다”며 전북 RISE 체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분야에서 준비해 왔었음을 강조하면서 교육부와 긴밀한 가교역할을 통해 전북 RISE의 성공을 위해 최대한의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워크숍을 주관한 조윤정 JB지산학협력단 총괄운영본부장은 “각 대학교 실무진을 대상으로 RISE 사업계획서 구상 및 공모 진행절차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데 있다”면서 “타 지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말했다.이어 “전북의 RISE를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대학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영역 확장은 물론 지역발전의 주체로서 대학의 역할 확대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며 “더 나아가 전북이 가시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은 전북자치도가 야심차게 도전하는 2036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손 피켓을 활용한 올림픽 유치 기념사진으로 진행했다.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도-전북RISE센터(JB지산학협력단)-대학 라이즈사업단장, 기획처장 연석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이하 전북도)가 새해 시작과 함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및 글로컬대학30 신규 공모 등 대응에 신속히 나서고 있다.■ 지역문제 해결 위한 지역‧대학 동반성장 구현 =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도는 전날 전북혁신도시 소재 JB지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도-대학 라이즈사업단장, 기획처장 연석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5년 본격 추진되는 라이즈의 시행계획 마련을 위해 대학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2년 연속 선정된 교육부 최대 재정지원사업인 ‘글로컬대학30’ 공모 선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현재 국내 고등교육계에서 라이즈·글로컬대학은 최대 화두다. 이에 전북도는 올해 초 라이즈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앞서 교육부가 지난 22일 글로컬대학30 신규 공모 일정을 발표함에 따라 현안의 중요도를 고려해 설 명절을 앞둔 시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학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전북도는 지난해 지자체-대학-산업계와 30여 회가 넘는 간담회, 공청회, 포럼, 세미나 등을 통해 ‘전북형 라이즈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김관영 도지사와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교육계, 지자체, 산업계, 혁신기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라이즈위원회에서 4대 프로젝트 12대 단위과제를 심의·의결했다.전북도는 이번 라이즈 기본계획의 비전으로 ‘함께 성장, 함께 성공, 모두가 행복한 전북’을 제안했다. 이는 지역혁신의 시작점으로 대학의 역할을 강화(Brand Up)하고, 대학·기업이 협력해 기술과 인재를 매칭시킴으로써 지역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Grow Up)한다는 개념이다. 아울러 대학과 산업의 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생활수준 향상을 통한 지역 가치를 증대(Value Up)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과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특히 전북도는 4대 주요 프로젝트로 △생명‧전환산업 혁신(JB-Spark) △지역 주력산업 성장(JB-Root) △평생교육 가치확산(JB-Everlearn) △동행협력 지역발전(JB-Team) 등을 설정했다.이를 통해 대학‧산업계 간 인재육성‧연구개발 정책을 연계하는 지·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지역문제 해결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이런 가운데 전북도는 글로컬대학과 관련 지난 2023년 전북대, 2024년 원광대+원광보건대(통합형)에 이어 올해 역시 선정대학을 배출하겠다는 각오다. 전체 30개 대학을 선정하는 글로컬 대학은 지난 2년간 20개 대학을 선정한 데 이어 나머지 10개 대학에 대해선 올해 모두 선발한다.글로컬대학은 기존 20개 대학과의 차별화된 주제를 발굴하고 지역발전과 연계된 혁신적 기획안을 도출하는 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전북도는 향후 공모기간 동안 대학과 함께 지역 특화분야와 연계해 대학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안 마련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이성호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ㅊ라이즈와 글로컬대학은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면서 “(전북도가) 민선8기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체계가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받는 만큼, 올해에도 라이즈의 성공적 추진과 글로컬대학 신규 선정을 위해 대학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5-03-21 JB지산학협력단P
자세히보기
-
전북자치도, RISE 기본계획 확정…4대 프로젝트로 지역발전 선도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자치도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전북도는 이날 제1회 라이즈위원회를 열고 ‘전북자치도 RISE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4개 프로젝트와 12개 단위 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이 기본계획은 24일까지 교육부에 제출될 예정이다.이번 기본계획의 비전은 ‘함께 성장, 함께 성공, 모두가 행복한 전북’으로 설정됐다. 지역혁신의 시작점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기술과 인재를 매칭시킴으로써 지역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개념이다.이어 대학과 산업의 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문화‧생활수준 향상을 통한 지역 가치를 증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과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주요 프로젝트는 △생명‧전환산업 혁신(JB-Spark) △지역 주력산업 성장(JB-Root) △평생교육 가치확산(JB-Everlearn) △동행협력 지역발전(JB-Team) 등 4개다.이를 통해 대학과 산업계 간 인재 육성‧연구개발 정책을 연계하는 지·산·학 협력을 강화한다. 또 다양한 지역 수요를 반영한 지역문제 해결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기본계획 확정에 따라 도는 내년도 라이즈 추진을 위한 세부계획인 ’시행계획‘도 조기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시행계획은 지역대학이 라이즈에 참여하기 위한 공모 계획이다.공모제안서, 단위과제별 예산규모 등을 조속히 확정한 후 라이즈에 포함되는 지역혁신사업(RIS),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 링크),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LiFE),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등을 2월말 확정한다. 3월부터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라이즈 전담조직인 전북테크노파크 JB지산학협력단은 기존 지역혁신사업 중심 조직을 RISE에 맞게 개편한다. 현재 1국·1본부·4부 체제를 2본부·5부 체제로 개편하고 RISE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박현규 전북자치도 특별자치협력국장은 “향후 있을 교육부 라이즈 기본계획 평가에 적극 대응해 라이즈 계획의 추진 동력으로서의 추가 재정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스웨덴 말뫼시가 말뫼대학을 통한 인재양성으로 제조업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인구 34만명의 절반이 35세 이하인 대학중심 최고의 스타트업 도시로 성공했다”며 “내년부터 본격화 되는 라이즈를 통해 인재양성, 기업유치, 취창업,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4 송종민
자세히보기